애플이 최근 아이패드·맥북 등 주력 제품 가격을 기습적으로 올렸다. 최대 30%까지 인상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가 밝힌 인상 이유를 요약하면 ‘그동안 고객에게 비용 부담을 주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이번엔 어쩔 수 없었다’였다. 세계적 인공지능(AI)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스마트폰 등에 들어가는 D램 가격까지 크게 뛰어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기업이
[데스크에서] 삼성에 갑질하던 애플의 뻔뻔함
애플이 최근 아이패드·맥북 등 주력 제품 가격을 기습적으로 올렸다. 최대 30%까지 인상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가 밝힌 인상 이유를 요약하면 ‘그동안 고객에게 비용 부담을 주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이번엔 어쩔 수 없었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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