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승을 거두며 눈물과 함께 코피까지 쏟았던 서교림(20)이 2주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첫 승 이후 세 대회 만에 시즌 2승을 거둔 서교림은 눈물 대신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챔피언의 여운을 만끽했다.
서교림은 21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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