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現代史에서 한글구호를 외쳤던 주동자들의 정체에 관해서는 상당한 오해가 있다. 그들은 기존의 漢字를 써서 東亞文化圈을 享有하자는 쪽과 달리 우리만의 특색 있는 글자인 한글만을 써서 한국의 ‘獨自的 존재감’을 强化하자는 주장을 했던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비록 合理性은 없었다 해도 나름 우리 固有의 정체성을 드러내려 노력해왔던 쪽이었다는 것이다.
더 이상 국민을 속이는 한글 讚揚은 안 된다!
우리 現代史에서 한글구호를 외쳤던 주동자들의 정체에 관해서는 상당한 오해가 있다. 그들은 기존의 漢字를 써서 東亞文化圈을 享有하자는 쪽과 달리 우리만의 특색 있는 글자인 한글만을 써서 한국의 ‘獨自的 존재감’을 强化하자는 주장을 했던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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