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20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지난 종가 39,300원 대비 상승한 41,100원에 거래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한전선 주가, 4월 20일 장중 41,100원 4.58% 상승. (사진=대한전선)
시가는 39,30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현재까지 39,250원과 42,775원 사이에서 주가 흐름을 나타냈다. 현재가는 41,100원에 위치하며 이 변동폭 내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3,525원이다.
거래량은 10,292,279주를 기록, 활발한 매매가 이루어졌다. 거래대금은 총 4,276억 8,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대한전선의 시가총액은 7조 6,630억 원으로, 코스피 전체 종목 중 94위에 해당하며 시장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24,346,267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13.06%를 나타내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90.93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인 59.68배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전선에 대한 시장의 가치 평가가 업종 평균보다 높음을 시사한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29% 상승하는 동안, 대한전선은 이보다 더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며 업종 대비 강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대한전선은 39,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시가는 42,100원이었고, 고가는 42,100원, 저가는 38,500원 수준을 형성했다. 지난 거래일의 총 거래량은 9,210,47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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