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북협의회 흥덕구협의회./충북적십자사 제공
[충청타임즈]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충북협의회 소속 흥덕구협의회 봉사원들은 지난 3일 충남 천한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열린 ‘구호급식요리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봉사원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했다.
김미애 흥덕구협의회장은 “충북 대표로서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봉사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실제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훈련과 준비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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