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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

이어 진행된 정책협의회에선 ‘변화하는 시대의 효율적인 NGO단체 운영방향(조미선 대전 YMCA 시민사회 위원장)’, ‘AI시대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고명희 서울여대 교수)’를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렸다.

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

김두임 중앙회 회장은 22일 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에서 “조직을 정비하고 결속을 강화해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극복해 가자”고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어머니회는 22일 대전 효문화 마을에서 중앙회, 10개 지방연합회 대의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김두임 중앙회 회장은 “대한어머니회는 1958년 창립한 이래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여성의 권익 신장과 민주사회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조직을 정비하고 결속을 강화해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극복해 가자”고 밝혔다.

이날 정기 총회에선 올해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와 함께 신임 이사 2명 위촉이 이뤄졌다. 신임 이사엔 심영진 전 언론중재위원회 본부장과 조용경 전 서울시연합회 회장이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24일부터 2028년 5월 8일까지다.

이어 진행된 정책협의회에선 ‘변화하는 시대의 효율적인 NGO단체 운영방향(조미선 대전 YMCA 시민사회 위원장)’, ‘AI시대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고명희 서울여대 교수)’를 주제로 한 강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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