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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민국 AX 산업의 이정표... 제15회 'STK 2026' 오는 6월 10일 코엑스서...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6, 이하 STK 2026) 사무국은 오는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STK 2026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융합 테크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번 행사는 ▲AI...

대한민국 AX 산업의 이정표... 제15회 'STK 2026' 오는 6월 10일 코엑스서...

- ‘The Tech Nexus’ 슬로건 아래 삼성SDS·델·네이버·AWS 등 글로벌 테크 리더 총집결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군단부터 신약개발 양자기술까지… 역대 최대 규모 코엑스 전관서 개최

제14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전경 모습. | 제공-STK 사무국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전 산업과 일상이 재편되는 'AX(AI 전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기술 산업의 이정표를 제시할 역대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플랫폼이 열린다.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6, 이하 STK 2026) 사무국은 오는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관(A, B, C, D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15주년을 맞아 ‘The Tech Nexus: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미래 선도 기술이 제조·유통·물류·보안 등 산업 전반에 실증되는 ‘기술 결합의 현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STK 2026은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융합 테크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번 행사는 ▲AI&빅데이터쇼 ▲AI팩토리엑스포 ▲로보테크쇼 ▲디지털 유통·물류대전 ▲시큐테크쇼 ▲스마트테크쇼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 등 7개 전문 전시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운영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코엑스 전관을 활용해 대한민국 산업지능화의 미래 로드맵을 입체적으로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먼저 코엑스 1층(A, B홀)에 마련된 ‘AI Transformation Zone’은 ‘기업 비즈니스의 재설계’를 주제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AI 에이전트와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을 비롯해 양자컴퓨팅, 가상융합(XR) 등 산업 혁신의 근간이 되는 소프트웨어적 지능화 인프라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와 대비를 이루는 코엑스 3층(C, D홀) ‘Automation & Productivity Zone’에서는 ‘산업 자동화와 생산성 혁신’을 화두로 삼았다.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AI팩토리, 물류 자동화 등 실제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하드웨어적 자동화 솔루션들이 대거 전시되어 기술의 실증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산업 전반의 AI 네이티브 전환을 이끄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삼성SDS는 제조·유통·서비스 등 각 산업별 맞춤형 AX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직면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엔비디아와 협력한 ‘Dell AI Factory with NVIDIA’를 공개하며, AI 모델 테스트부터 비즈니스 가치 창출까지 아우르는 업계 최초의 엔드투엔드(End-to-End) AI 인프라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엑스 전관을 활용해 대한민국 산업지능화의 미래 로드맵을 입체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먼저 코엑스 1층(A, B홀)에 마련된 ‘AI Transformation Zone’에서는 ‘기업 비즈니스의 재설계’를 주제로 AI 에이전트,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양자컴퓨팅, 가상융합(XR) 등 산업 혁신을 뒷받침하는 소프트웨어적 지능화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이어 코엑스 3층(C, D홀)의 ‘Automation & Productivity Zone’에서는 ‘산업 자동화와 생산성 혁신’을 테마로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AI 팩토리, 물류 자동화 등 실제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하드웨어적 자동화 솔루션들을 선보이며 기술의 실증과 구현에 집중한다.

미래 기술의 보고인 '양자 특별관'에서는 AWS, 퀀텀인텔리전스, 아이디퀀티크 등 핵심 플레이어들이 참여해 양자 컴퓨팅 하드웨어부터 신약개발, 보안에 이르는 생태계를 공유한다.

더불어 올해 주빈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캐나다 퀘벡 주의 밀라(Mila) 연구소를 비롯해 영국, 미국, 덴마크 등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STK를 활용한다.

STK 2026 사무국 관계자는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AI, 로봇, 양자 등 혁신 기술이 실제 산업과 결합해 시너지를 내는 ‘기술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패권 경쟁에서 앞서 나가는 핵심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STK 2026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무료 참관을 위한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다.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현장 등록 비용은 2만 원이다.

→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이미지 제공 - STK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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