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8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한 가격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4월 8일 117,000원 3.17% 상승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117,0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지난 종가인 113,400원 대비 3,600원 상승, 3.17%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121,000원에 시세를 시작하여 최고 121,000원, 최저 113,800원을 기록하며 7,200원의 변동폭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275,364주였으며, 거래대금은 317억 9,3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반적인 시장 활동 속에서 대주전자재료에 대한 특정 거래 수준을 보여준다.
대주전자재료의 PER은 87.64배로, 동일 업종의 PER 112.6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은 1조 8,168억 원으로 59위에 위치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9.77% 상승한 점을 고려하면, 대주전자재료의 상승폭은 동일 업종 대비 낮은 수준이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15,528,125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883,050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12.1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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