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에 또 한 명의 유럽파 수비수가 탄생했다.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 시스템이 배출한 차세대 수비수 김도연(U-18, 충남기계공고 3학년)이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구단인 FC바이에른 뮌헨으로 전격 이적한다.
이번 이적은 하나금융그룹의 구단 인수 이후 배준호, 윤도영(이상 잉글랜드)에 이어 유럽 빅리그 진출을 성사시킨 세 번째 해외 이적 결실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 시스템이 배출한 차세대 수비수 김도연(U-18, 충남기계공고 3학년)이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구단인 FC바이에른 뮌헨으로 전격 이적한다.
한국 축구에 또 한 명의 유럽파 수비수가 탄생했다.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 시스템이 배출한 차세대 수비수 김도연(U-18, 충남기계공고 3학년)이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구단인 FC바이에른 뮌헨으로 전격 이적한다.
이번 이적은 하나금융그룹의 구단 인수 이후 배준호, 윤도영(이상 잉글랜드)에 이어 유럽 빅리그 진출을 성사시킨 세 번째 해외 이적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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