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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충남 시도의회 여성 약진…세대·계층 보완 ‘숙제’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의회 전체 의석의 절반을 여성 의원이 차지해 화제가 됐는데요.

대전·충남 시도의회 여성 약진…세대·계층 보완 ‘숙제’

[KBS 대전]

[앵커]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의회 전체 의석의 절반을 여성 의원이 차지해 화제가 됐는데요.

하지만 기초의회에서는 여성 당선인 수가 오히려 줄었고 단체장 선거에선 후보조차 내지 못하는 등 여전히 높은 벽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전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여성 의원 절반 시대가 열렸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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