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이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17일) 대전과 충남을 비롯해 경남, 전북 등 4곳을 신규 특화단지로 지정했습니다.
대전은 방산 전자·광학부품 특화단지로 지정돼 방산기업의 1조 원대 투자가 예정됐고, 충남은 천안과 아산이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로 지정돼 3천7백억 원대 민간투자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연구개발과 기반 시설 구축, 인력 양성을 위해 단지 별로 5년 간 4백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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