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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교육청, 2027년부터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전자카드’ 전면 일원화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오는 2027년 1월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방과후활동비 지원체계를 전자카드 방식으로 완전히 일원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교육청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오는 2027년 1월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방과후활동비 지원체계를 전자카드 방식으로 완전히 일원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특수교육 방과후활동비 지원 사업은 학부모가 이용 기관에서 발급받은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매달 학교에 직접 제출하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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