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전·세종·충남 지방선거 당선인 26% 전과 보유

지난 6.3 지방선거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당선인 10명 가운데 3명가량은 전과자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세종·충남 지방선거 당선인 26% 전과 보유

지난 6.3 지방선거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당선인 10명 가운데 3명가량은 전과자로 나타났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사 결과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당선인은 모두 3백58명으로, 이 가운데 26%인 94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역별 비율은 충남이 29%로 가장 높았고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49명, 국민의힘 44명, 무소속 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실련은 각 정당에 투명한 공천 기준 마련을 촉구하고, 당선자의 전과 이력을 선거 이후에도 상시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