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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국세청, 추석 맞이 문창전통시장서 장보기 행사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심욱기)은 추석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대전국세청, 추석 맞이 문창전통시장서 장보기 행사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추석을 앞둔 18일 직원들과 함께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대전국세청 제공)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심욱기)은 추석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심욱기 대전국세청장과 직원 120여 명은 지난 18일 오전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을 찾아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다.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경기도 살폈다.

심욱기 청장은 "고물가와 양극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국세청은 오는 21일에는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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