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통공사, 임산부 배려석 스티커=공사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이용객의 자발적인 자리 양보를 유도하고 임산부 친화적인 이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석 안내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대전교통공사는 전동차 21편성에 마련된 임산부 배려석 168곳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지입니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이용객의 자발적인 자리 양보를 유도하고 임산부 친화적인 이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석 안내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 대전교통공사, 임산부 배려석 스티커=공사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이용객의 자발적인 자리 양보를 유도하고 임산부 친화적인 이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석 안내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대전교통공사는 전동차 21편성에 마련된 임산부 배려석 168곳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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