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감도=대전 동구청 제공 © 정지완 기자
20년 가까이 표류하던 대전 원도심의 최대 숙원인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얻어 본궤도에 올랐다. 대전 동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을 공동시행자로 지정하기 위한 주민동의율이 78%에 도달해 법
20년 가까이 표류하던 대전 원도심의 최대 숙원인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얻어 본궤도에 올랐다.
▲ 대전시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조감도=대전 동구청 제공 © 정지완 기자
20년 가까이 표류하던 대전 원도심의 최대 숙원인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얻어 본궤도에 올랐다. 대전 동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을 공동시행자로 지정하기 위한 주민동의율이 78%에 도달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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