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의회 글로벌드림캠퍼스 재발방지 성명서 발표=동구의회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의회가 2일 제295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집행부의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성용순
대전 동구의회가 2일 제295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집행부의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 대전 동구의회 글로벌드림캠퍼스 재발방지 성명서 발표=동구의회 제공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의회가 2일 제295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16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집행부의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성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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