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3일 오전 9시 3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우건설 주가가 현재 17,120원에 거래되며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9,110원과 비교했을 때 1,990원 감소한 수치이며, 하락률은 약 10.41%에 달한다.
주가는 19,730원으로 장을 시작한 이후 고가 19,750원과 저가 16,9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나타냈다. 현재 17,120원은 당일 고가와 시가에 비하여 상당한 하락폭을 기록하며 저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7,513,442주를 기록하였고, 거래대금은 3,160억 9,100만 원에 이른다. 이처럼 활발한 거래 활동은 대우건설 주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7조 1,19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순위 92위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415,622,638주 중 47,871,347주를 보유하며 11.52%의 외국인소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3.53%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에서, 대우건설의 주가 하락폭인 10.41%는 업종 평균보다 현저히 큰 수치를 보인다. 이는 업종 전반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대우건설이 상대적으로 더 강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동일 업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4.57이다.
지난 거래일 대우건설은 시가 16,86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19,430원, 저가 16,840원을 기록한 뒤 19,11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당시 거래량은 96,685,70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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