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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우건설, 용인·마포 잇따라 수주...2조 원 돌파, '업계 선두'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벨트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GTX-F 노선 개발이 예정돼 미래가치가 높다. 대우건설은 용인 내 20개 단지를 공급한 노하우를 살려 시그니처 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기흥역 푸르지오...

대우건설, 용인·마포 잇따라 수주...2조 원 돌파, '업계 선두'

용인 기흥1구역 2553억 원 규모...‘푸르지오 마스터피스’

마포 성산3구역 1893억 원 규모...‘푸르지오 트레스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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