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신증권 주가, 4월 1일 장중 36,800원 4.39%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일 오전 11시 2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36,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는 시가 36,400원과 저가...

대신증권 주가, 4월 1일 장중 36,800원 4.39%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일 오전 11시 2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36,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가는 시가 36,400원과 저가 36,400원 사이에서 형성되었고, 37,050원의 고점을 기록하며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650원이다. 대신증권은 지난 종가 35,250원보다 1,550원 상승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4.39%의 상승률이다. 거래량은 46,442주, 거래대금은 17억 5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의 시가총액은 1조 8,685억 원으로 코스피 225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4.63배로, 동일업종 PER 11.23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7.36%를 기록하는 가운데, 대신증권의 상승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50,773,400주 중 8.39%에 해당하는 4,257,503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수익률은 3.26%이다.

지난 거래일 대신증권은 35,15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35,900원의 고가와 34,9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지난 거래일 종가는 35,250원이었으며, 당시 거래량은 109,231주를 기록했다. 현재 대신증권의 거래량은 지난 거래일 대비 감소한 모습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