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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영양교육 '따순한상'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79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댁에 생활지원사가 방문해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직접서비스 생활교육(영양교육) '따순한상' 5회기를 진행했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79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댁에 생활지원사가 방문해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직접서비스 생활교육(영양교육) '따순한상' 5회기를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79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댁에 생활지원사가 방문해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직접서비스 생활교육(영양교육) '따순한상' 5회기를 진행했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79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댁에 생활지원사가 방문해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직접서비스 생활교육(영양교육) '따순한상' 5회기를 진행했다. 사진=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공

이번 5회기는 환절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에 맞춰 따뜻한 국물 요리인 '따듯한 한 그릇, 동태탕'을 주제로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이 동태를 비롯한 생선과 무, 미나리 등 동태탕에 활용되는 다양한 식재료의 주요 영양소와 건강한 섭취 방법을 알아보고,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특히 동태탕 밀키트를 직접 조리하며 교육에서 배운 식재료와 영양소를 실제 식사와 연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손질된 재료를 직접 조리하고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손쉽게 준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자립성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완성된 동태탕은 공동밥상을 통해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으며 건강과 식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등 즐거운 식사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 모 어르신은 "갑자기 추워진 환절기에 밀키트를 활용해 따듯한 동태탕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며 "평소 가까이 지내는 이웃과 함께 한 끼를 나누어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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