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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개소…24시간 정신 응급 상황 대응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대구시 제공정신 응급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합동대응센터가 새로 문을 열었다.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17일 남구 앞산순환도로 인근에 들어선 정신응급 합동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대응센터는 대구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위기개입팀과 대구경찰청 경찰대응팀이 함께 근무하며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자와 자살 시도자 발생 시 공동 대응에 나서게 된다.또,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합동 근무와 정신건강 상담 전화를 운영해 빈틈없는 대응망을 갖출 예정이다.특히,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경찰 보호조치, 구조와 함께 정신과적 상담, 위험성 평가, 정신 응급 입원 등 조치까지 병행하기로 했다.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정신질환자와 자살 시도자 등이 적절한 시기에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jebo@cbs.co.kr카카오톡 :@노컷뉴스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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