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전파관리소가 오늘(21일) 산불 특별재난지역인 영덕 야성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70여 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전파와 과학 체험 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파 측정 장비 시연과 과학 실험 쇼를 진행하며 통신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또 영덕 실버복지관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노인 대상 맞춤형 교육을 하고 전통시장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방문해 전자파 안심 진단 서비스도 운영했습니다.
대구전파관리소가 오늘(21일) 산불 특별재난지역인 영덕 야성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70여 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전파와 과학 체험 교실을 운영했습니다.
대구전파관리소가 오늘(21일) 산불 특별재난지역인 영덕 야성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70여 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전파와 과학 체험 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파 측정 장비 시연과 과학 실험 쇼를 진행하며 통신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또 영덕 실버복지관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노인 대상 맞춤형 교육을 하고 전통시장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방문해 전자파 안심 진단 서비스도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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