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19일 지사 강당에서 보청기 수리와 관리, 청력검사 등 전문 봉사활동을 펼칠 ‘맑은소리봉사회’를 결성했다.
맑은소리봉사회는 김규동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으로 구성됐다. 회원들은 보청기 수리와 관리, 청력검사 등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청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울 계획이다. 이아람기자 aram@idaegu.co.kr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19일 지사 강당에서 보청기 수리와 관리, 청력검사 등 전문 봉사활동을 펼칠 ‘맑은소리봉사회’를 결성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19일 지사 강당에서 보청기 수리와 관리, 청력검사 등 전문 봉사활동을 펼칠 ‘맑은소리봉사회’를 결성했다.
맑은소리봉사회는 김규동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으로 구성됐다. 회원들은 보청기 수리와 관리, 청력검사 등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청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울 계획이다. 이아람기자 aram@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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