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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시의회 출신 3명, 공공기관 취업 불승인

대구시와 대구시의회 출신 공공기관·유관단체 임원 내정자 3명이 정부 취업 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대구시·시의회 출신 3명, 공공기관 취업 불승인

대구시와 대구시의회 출신 공공기관·유관단체 임원 내정자 3명이 정부 취업 심사에서 탈락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의 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업을 비롯해 전경원·이재화 전 대구시의원의 교통공사와 섬유산업연합회 취업 신청을 불승인했습니다.

업무 전문성과 취업 뒤 영향력 행사 가능성 등을 심사한 결과로 이의신청 기간이 한 달인 만큼 후속 인선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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