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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의료계, ‘산모 응급실 뺑뺑이’ 대책 마련

또 의료기관과 소방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환자 이송 시스템을 도입해 응급환자가 최적의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대구시-의료계, ‘산모 응급실 뺑뺑이’ 대책 마련

[KBS 대구]KBS가 보도한 고위험 임산부의 응급실 미수용 사고와 관련해 대구시와 지역 의료계가 긴급회의를 열고 개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집중치료실 병상을 확충하고 필수 의료 분야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수련 수당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의료기관과 소방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환자 이송 시스템을 도입해 응급환자가 최적의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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