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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 고용친화기업 3곳 신규 선정

대구시가 올해 고용친화기업으로 비락과 평화발레오, 한국비앤씨 등 3곳을 새로 선정했습니다.

대구시, 고용친화기업 3곳 신규 선정

[KBS 대구]

대구시가 올해 고용친화기업으로 비락과 평화발레오, 한국비앤씨 등 3곳을 새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대졸 초임 평균 연봉이 4천만 원 이상이고 평균 22가지의 사내 복지 제도를 운영해 근무 조건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대구시는 고용친화기업을 중심으로 근무 환경 개선과 기업 홍보 등을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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