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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대, AI 활용 학생 정서위기 탐지 플랫폼 'K-SEAP' 개발 착수

대구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의 정서·행동 위기 신호를 찾고 교사의 상담과 중재를 지원하는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대구대, AI 활용 학생 정서위기 탐지 플랫폼 'K-SEAP' 개발 착수

[경산=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의 정서·행동 위기 신호를 찾고 교사의 상담과 중재를 지원하는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대구대는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연구소지원형·국내형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연구진은 현재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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