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본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영업점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농협은행 무더위 쉼터는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뿐 아니라 어르신, 취약계층, 외부활동 중인 주민들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춘 쉼터에선 시원한 물 제공, 폭염 예방수칙 안내, 보이스피싱 무료보험 가입 안내 등 생활밀착 서비스도 병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농협은 지역 내 농협은행 영업점 40곳, 지역농협 113개 지점에서 폭염뿐 아니라 한파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통해 상생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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