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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경찰, '북구 상가건물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전담수사팀 편성

대구경찰청이 10일 발생한 '대구 북구 상가건물 천장 텍스(마감재) 낙하 사고'를 수사할 전담팀을 편성했다.

대구경찰청이 10일 발생한 '대구 북구 상가건물 천장 텍스(마감재) 낙하 사고'를 수사할 전담팀을 편성했다.

대구경찰청은 이날 광역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한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11일 오전 9시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사고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청 전담수사팀은 총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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