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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북구, 작은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공공도서관처럼 운영

대구 북구청이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10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통합도서시스템이 일부 작은도서관에도 구축되면서, 이들 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 자료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광역 상호대차 서비스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대구 북구, 작은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공공도서관처럼 운영

▲ 2026년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대구 북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북구청이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10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통합도서시스템이 일부 작은도서관에도 구축되면서, 이들 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 자료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광역 상호대차 서비스가 처음으로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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