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남구에 처음으로 저수지를 활용한 수변 휴식공간이 조성됐다. 남구는 봉덕동 남구구민체육광장 인근(봉덕동 1270-191 일원)에 남구 제1호 저수지인 ‘남일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있던 웅덩이를 정비해 만든 수변공간이다. 그동안 동물 사체 등이 방치돼 악취가 발생하는 등 활용도가 낮았던
대구 남구에 처음으로 저수지를 활용한 수변 휴식공간이 조성됐다. 남구는 봉덕동 남구구민체육광장 인근(봉덕동 1270-191 일원)에 남구 제1호 저수지인 ‘남일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남구에 처음으로 저수지를 활용한 수변 휴식공간이 조성됐다. 남구는 봉덕동 남구구민체육광장 인근(봉덕동 1270-191 일원)에 남구 제1호 저수지인 ‘남일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있던 웅덩이를 정비해 만든 수변공간이다. 그동안 동물 사체 등이 방치돼 악취가 발생하는 등 활용도가 낮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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