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정부에 건의한 내년도 국비사업의 무게중심이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에서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미래모빌리티로 이동하고 있다. 전체 요구액의 절반 이상을 미래산업 분야에 배정하며 산업구조 전환에 승부수를 던졌지만 신규사업이 많아 정부안 반영까지 넘어야 할 문턱도 높다는 분석이다.
대구시가 기획예산처에 제출한 국비 건의사업은 총
대구시가 정부에 건의한 내년도 국비사업의 무게중심이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에서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미래모빌리티로 이동하고 있다.
대구시가 정부에 건의한 내년도 국비사업의 무게중심이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에서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봇·미래모빌리티로 이동하고 있다. 전체 요구액의 절반 이상을 미래산업 분야에 배정하며 산업구조 전환에 승부수를 던졌지만 신규사업이 많아 정부안 반영까지 넘어야 할 문턱도 높다는 분석이다.
대구시가 기획예산처에 제출한 국비 건의사업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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