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2028년 대구 달성군에 조성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수출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원장은 오늘(18일)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국내 로봇 시장이 정체되고 투자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인 만큼 테스트필드를 실증 공간으로만 활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실증을 마친 로봇과 부품이 대구공항 등 항공 물류망을 통해 곧바로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2028년 대구 달성군에 조성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수출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이 2028년 대구 달성군에 조성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수출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원장은 오늘(18일) 열린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국내 로봇 시장이 정체되고 투자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인 만큼 테스트필드를 실증 공간으로만 활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실증을 마친 로봇과 부품이 대구공항 등 항공 물류망을 통해 곧바로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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