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임직원과 가족의 주거·보육·교육을 지원하는 종합방안을 마련했다. 가족 동반 이주에 필요한 생활 여건을 보완하되, 세제 혜택과 교통망 확충 등은 중앙정부 협의와 제도 개선을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정착지원·주거·교통·보육·교육·의료·문화여가 등 7개 분야, 20개 과제, 43개 지원계획
대구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임직원과 가족의 주거·보육·교육을 지원하는 종합방안을 마련했다. 가족 동반 이주에 필요한 생활 여건을 보완하되, 세제 혜택과 교통망 확충 등은 중앙정부 협의와 제도 개선을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임직원과 가족의 주거·보육·교육을 지원하는 종합방안을 마련했다. 가족 동반 이주에 필요한 생활 여건을 보완하되, 세제 혜택과 교통망 확충 등은 중앙정부 협의와 제도 개선을 병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정착지원·주거·교통·보육·교육·의료·문화여가 등 7개 분야, 20개 과제, 43개 지원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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