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와 경남교육감, 18개 시군 단체장이 선출됐습니다. 당선자들은 오는 7월 1일 임기를 시작해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 단체장 직을 맡게 됩니다. 경남지역 광역·기초 단체장 당선자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경남도지사
박완수(국민의힘) 당선자
△창원시장
강기윤(국민
의힘) 당선자
△통영시장
강석주(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사천시장
박동식(국민의힘) 당선자
△김해시장
정영두(더불어민주당) 당선자
△거제시장
변광용(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양산시장
나동연(국민의힘) 당선자
△의령군수
오태완(국민의힘) 당선자
△함안군수
차석호(국민의힘) 당선자
△창녕군수
성낙인(국민의힘) 당선자
△고성군수
하학열(국민의힘) 당선자
△남해군수
류경완(더불어민주당) 당선자
△하동군수
김현수(국민의힘) 당선자
△산청군수
유명현(국민의힘) 당선자
△함양군수
진병영(국민의힘) 당선자
△거창군수
이홍기(무소속) 당선자
△합천군수
김윤철(무소속) 당선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