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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뇨스쿨, 당 유산균 ‘락티7.8’ 프로모션 마무리

혜택으로 다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뇨스쿨은 향후 다양한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당뇨스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뇨스쿨, 당 유산균 ‘락티7.8’ 프로모션 마무리

당뇨스쿨, 당 유산균 ‘락티7.8’ 프로모션 마무리

누적 8만 1000포 돌파

사진=당뇨스쿨 제공

건강 브랜드 당뇨스쿨은 당과 장 건강을 함께 고려한 유산균 제품 ‘락티7.8’의 봄맞이 추가 증정 프로모션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구성에 따라 추가 증정 혜택을 제공했다. 특히 일회성이 아닌 기존 고객의 재구매 비중이 높게 나타나 일상에서 꾸준히 챙기는 건강 관리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당뇨스쿨에 따르면 락티7.8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부 구성은 조기 소진됐다. 또한 누적 판매량 역시 8만 1000포를 돌파하며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봄철 환절기는 일교차와 생활 리듬 변화로 인해 장이 예민해지기 쉬운 시기로, 평소보다 소화 불편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이와 함께 식사 패턴이 흔들리면서 식후 컨디션이나 당 관리가 함께 흔들리는 경우도 늘어나는 시기다.

락티7.8은 장내미생물 관련 SCI급 논문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당뇨인의 장내에서 특히 부족한 ‘락티카제이 바실러스(Lactobacillus casei)’를 집중적으로 보충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유익균은 장내 환경 안정과 염증 완화, 당 변동성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특허받은 유산균 2종과 10종 혼합 유산균, 바나바잎 분말을 함께 함유해 장내 균형은 물론 전반적인 건강 관리를 동시에 고려했다. 당뇨스쿨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당뇨인의 장내 환경 특성을 고려한 맞춤 설계를 통해 기존 유산균 제품과의 차별성을 강화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당뇨스쿨 관계자는 “장 환경이 흔들리면 당 관리 역시 함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길 바란다”라며 “특히 혈당이 불안정한 경우 일반인과 장내 유익균 구성이 다를 수 있는 만큼, 장내미생물을 관리하는 것이 당 관리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보다 다양한 혜택으로 다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뇨스쿨은 향후 다양한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당뇨스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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