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에 나란히 참석해 경쟁하듯 '당청 원팀'을 강조했습니다.
두 사람에 더해 송영길 전 대표까지, 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은 현재까진 3파전이 예상되는데 유력 주자들은 이르면 이번 주 출마를 가시화할 거로 전망됩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앵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에 나란히 참석해 경쟁하듯 '당청 원팀'을 강조했습니다.
두 사람에 더해 송영길 전 대표까지, 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은 현재까진 3파전이 예상되는데 유력 주자들은 이르면 이번 주 출마를 가시화할 거로 전망됩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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