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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달리기만 하면 된다? "아플 땐 타이레놀"

이용자는 6일부터 한 달간 카카오맵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러닝 애플리케이션 런데이와 협업한 타이레놀런 챌린지도 운영한다. 이달 10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달리기만 하면 된다? "아플 땐 타이레놀"

타이레놀런 코스

[팜뉴스=김민건 기자] 러닝 인구가 빠르게 늘고 야외 활동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이동 중이나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통증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간편 복용 진통제' 메시지를 앞세운 참여형 캠페인이 시작됐다.

켄뷰코리아(이하 켄뷰, 대표이사 백준혁)는 6일 물 없이 복용 가능한 파우더형 진통제인 타이레놀산 특장점을 알리는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타이레놀런(타이레놀RUN)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확산되는 러닝 트렌드와 봄철 야외 활동 증가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다.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간편하게 복용 가능한 파우더 제형 특성을 실제 야외 활동 경험과 연결해 소비자에게 전달하한다는 목적이다.

지난 3월부터 TV 광고, 디지털 콘텐츠,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 중이며, 코스는 광화문 궁궐 일대 T자형 코스와 반포대교 인근 한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6일부터 한 달간 카카오맵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러닝 애플리케이션 런데이와 협업한 타이레놀런 챌린지도 운영한다. 이달 10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타이레놀런 궁궐 코스와 한강 코스뿐 아니라 자신만의 T자형 코스를 달리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켄뷰는 "이동 중이나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통증 상황에 착안해 물 없이 복용 가능한 타이레놀산의 편의성을 소비자 경험과 연결했다"며 "통증이 발생하더라도 일상을 멈추지 않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관리 경험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배연희 켄뷰 셀프케어 사업부 전무는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야외 활동 중에도 통증으로 인해 일상을 멈추지 않도록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복용 가능한 타이레놀산의 특장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 속에서 ‘한계 없는 통증케어(Care Without Limits)’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레놀산 500mg은 베리향으로 특수 코팅된 파우더 제형이며 스틱형 파우치 포장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복용 시 입안에서 녹고 위장에서 코팅이 벗겨지며 흡수된다. 근육통을 비롯해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두통, 신경통, 염좌통, 생리통, 치통, 관절통 등 다양한 통증 증상에 사용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타이레놀산 160mg도 출시돼 있다. 베리향 파우더 제형 특성상 쓴맛에 거부감이 있거나 알약 복용이 어려운 어린이도 보다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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