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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달 호텔'은 언제쯤 가능할까?...'묘수 찾기' 활발

'달 호텔'은 언제쯤 가능할까?...'묘수 찾기' 활발

[앵커]

현재 미국과 중국이 벌이고 있는 달 탐사 경쟁의 최종 목표는 영구 기지 건설입니다.

많은 사람과 거대한 장비를 실어나를 안정적인 로켓의 개발도 숙제이지만, 장기적인 주거를 위해선 에너지와 공기, 식수 등 풀어야 할 문제가 정말 많은데요, 인류의 가진 모든 과학기술을 동원한 해법 찾기가 한창입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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