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원도에 있는 유명 축산조합 한우가 시중에 싸게 풀렸습니다.
알고 보니 소고기 출고와 배송을 책임지던 조합 직원이 몰래 빼돌린 건데요.
약 5년간 1,000건 넘는 거래를 통해 횡령한 금액이 조합 추산 30억 원이 넘습니다.
지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강원도에 있는 축산 영농조합입니다.
일흔 개가 넘는 한우 농가가 속해 있
[앵커]
강원도에 있는 유명 축산조합 한우가 시중에 싸게 풀렸습니다.
알고 보니 소고기 출고와 배송을 책임지던 조합 직원이 몰래 빼돌린 건데요.
약 5년간 1,000건 넘는 거래를 통해 횡령한 금액이 조합 추산 30억 원이 넘습니다.
지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강원도에 있는 축산 영농조합입니다.
일흔 개가 넘는 한우 농가가 속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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