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경기를 지배했다. 가장 극적인 순간에 결승 홈런으로 팀의 3위와 단독 홈런왕을 확정지었다.
KIA는 12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4-2로 이겼다.
이로써 KIA는 79승2무63패를 기록하며 3위로 정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경기를 지배했다. 가장 극적인 순간에 결승 홈런으로 팀의 3위와 단독 홈런왕을 확정지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또 경기를 지배했다. 가장 극적인 순간에 결승 홈런으로 팀의 3위와 단독 홈런왕을 확정지었다.
KIA는 12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와의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4-2로 이겼다.
이로써 KIA는 79승2무63패를 기록하며 3위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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