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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경찰, 임 전 차관 강제수사 착수…‘골프 접대’ 정황도

임상준 이사장은 술자리 당시 환경부 규제와 보조금으로 업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단독] 경찰, 임 전 차관 강제수사 착수…‘골프 접대’ 정황도

[앵커]

임상준 이사장은 술자리 당시 환경부 규제와 보조금으로 업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술과 골프 등의 접대가 지속적으로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고, 압수수색도 했습니다.

강병수 기자가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리포트]

서울의 한 폐타이어 재활용 업체.

이 업체 관계자들은 2023년 여름부터 임 이사장과 만났습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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