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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닥치고 공급' 오세훈의 역설, 14년간 재개발로 순증한 주택은 7%에 불과

박원순-오세훈 서울시장 재임기간인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재개발로 인한 순증 주택공급효과는 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원순-오세훈 서울시장 재임기간인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재개발로 인한 순증 주택공급효과는 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15일 공개한 지난 14년 치(2011년~225년) 재개발 주택공급 효과를 보면, 서울시는 재개발로 기존 15.1만호를 철거하고 16.2만호를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즉 순증가량은 1.1만호(7.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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