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다이나톤
| 내외경제TV=반재동 기자 | 디지털피아노 브랜드 다이나톤이 기존 DT200 시리즈를 개선한 DT200C와 DT200C SP 모델을 출시했다.
DT200 시리즈는 소형 구조와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제품군으로 운영돼 왔다.
신제품은 페달 기능과 표시 장치가 변경된 점이 특징이다. 기존 방식에서 확장된 하프페달 기능이 적용돼 페달 입력을 보다 세분화해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표시창은 기존 LED에서 OLED로 변경해 정보 확인과 조작 편의성을 개선했다. 제품 외형과 색상 구성은 기존 시리즈의 디자인을 유지했다. 기존 사용자 경험을 이어가는 동시에 동일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이나톤 관계자는 "기존 모델의 구조를 기반으로 기능 개선을 진행한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연습과 연주 환경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했다"고 전했다.
다이나톤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내 특정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제품 접근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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