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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음 번엔 메모리 성과급 12억?...훼손된 '원 삼성' 회복 숙제

이번 반도체 호황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다음 번엔 메모리 성과급 12억?...훼손된 '원 삼성' 회복 숙제

[앵커]

성과급을 둘러싼 이번 삼성전자 노사 분규는 잠정합의안 가결로 일단 봉합됐습니다.

하지만 훼손된 '원(one) 삼성' 정신을 회복해야 하는 숙제를 남겼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반도체 호황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3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내년 초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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