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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쏘시스템, 하노버 메세서 모바일 로봇·산업용 AI·버추얼 트윈으로 ...

다쏘시스템이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인공지능(AI),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또 플로랑스 베르제랑(Florence Verzelen) 다쏘시스템 EMEA 지역 부사장은 20일 '누가 생성형 AI를 산업...

다쏘시스템, 하노버 메세서 모바일 로봇·산업용 AI·버추얼 트윈으로 ...

[테크월드=이광재 기자] 다쏘시스템이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인공지능(AI), 버추얼 트윈(Virtual Twin),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시장 수요 변화와 공급망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민첩하고 효율적인 공장을 구축할 수 있다고 다쏘시스템은 강조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제조 의사결정자들이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3D유니버스(3D UNIV+RSES)’ 기반의 차세대 생산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로봇, 고도화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실시간 데이터 통합, 내재된 사이버보안 기능을 갖춘 이 환경은 실제 구축 이전에 시스템을 가상에서 설계·검증·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운영 중단 없이 지속적인 적응과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

또 플로랑스 베르제랑(Florence Verzelen) 다쏘시스템 EMEA 지역 부사장은 20일 ‘누가 생성형 AI를 산업 성과로 전환할 것인가(Who will turn genAI into industrial performance?)’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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