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다날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2.20% 하락한 8,010원으로 코스닥 시장을 마감했다.
다날 주가, 4월 17일 8,010원 2.20% 하락 마감. (사진=다날)
다날은 8,26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장중 한때 8,56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하루 동안의 변동을 거쳐 8,010원의 저가로 마감했다. 하루 동안 다날의 주가는 총 180원 하락했으며, 이러한 하락 폭은 동일 업종 등락률 -1.51%보다 큰 수치이다.
시가총액은 6,059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197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상장 주식수 75,645,457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2,593,865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3.43%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6,915,797주였고, 거래대금은 571억 2,700만 원에 달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8,350원에서 시작하여 8,500원 고가를 기록했으나 8,180원 저가를 형성하며 8,250원대에 머물렀다. 10시에는 8,260원에서 8,290원 고가와 8,140원 저가 사이에서 움직였고, 8,160원대에 가격을 형성했다. 11시에는 8,170원에서 시작해 8,210원 고가와 8,090원 저가 사이에서 거래되었고, 8,100원대에 머물렀다.
12시에는 8,070원으로 시작하여 8,150원 고가와 8,030원 저가를 보였고, 8,130원대에 위치했다. 13시에는 8,130원에서 시작하여 8,080원대로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14시에는 8,090원에서 시작하여 8,020원 저가를 기록한 뒤 8,030원대 가격을 나타냈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8,030원에서 시작하여 8,010원대의 저가를 기록하며 하루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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