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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욕증시, 휴전 기대감에 상승 마감

아마존은 자체 AI 반도체 사업 확대 기대감에 5.6% 급등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폭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은 0.27%, 부동산은 0.83% 오른 가운데 보건 업종은 0.19% 밀렸다. 산업과 소재 업종은 각각 1.04...

뉴욕증시, 휴전 기대감에 상승 마감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드/사진=AFP 연합뉴스

[이슈앤비즈 박현정 기자]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미국·이란 휴전에 대한 낙관론을 유지하며 상승 마감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75.88 포인트(0.58%) 오른 48,185.8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1.85 포인트(0.62%) 오른 6,824.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87.42포인트(0.83%) 오른 22,822.42에 각각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휴전의 핵심 조건으로 거론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하지 않겠다라는 소식 전해졌다. 그러나 오후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대형주인 애플은 0.61% 상승했고 엔비디아는 1%대 상승했다. 아마존은 자체 AI 반도체 사업 확대 기대감에 5.6% 급등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폭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은 0.27%, 부동산은 0.83% 오른 가운데 보건 업종은 0.19% 밀렸다. 산업과 소재 업종은 각각 1.04%, 0.1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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