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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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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네팔에서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채 안타까운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 앵커 ▶
이들은 히말라야 낯선 땅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열악한 현지 전력 인프라 건설을 위해 헌신해온 우리 산업의 역군들이었습니다.
모두 무사하다는 소식이 하루빨리 전해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겠습니다.
◀ 앵커 ▶
토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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